주거
거실 창 너머 산 풍경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커튼 박스를 없애고 창틀을 액자처럼 마감했습니다.
주방 한가운데 대리석 아일랜드를 두고, 나머지 수납은 벽면에 숨겼습니다.
상업공간
곡면 벽 하나가 매장의 얼굴이 됐습니다. 목공으로 만든 웨이브 월 시공 과정을 소개합니다.
좁은 매장을 넓게 쓰는 방법 — 창가를 따라 긴 바 테이블을 두었습니다.
칼럼
대형 타일, 매립 수전, 간접 조명. 세 가지만 바꿔도 욕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
침대 머리맡 하나만 공들이고 나머지는 비워 두는 침실 디자인 이야기.
바닥 단차를 없애고 거실과 같은 톤으로 마감한 테라스 시공기.
짙은 색 주방은 관리가 어렵다는 편견, 무광 마감이면 걱정 없습니다.